“사랑으로 한 영혼을 세우는 생명의 공동체”
세상의빛교회는 2024년 8월에 시작된 작은 교회입니다. 우리는 크고 화려한 교회보다, 한 사람의 마음에 복음의 빛이 밝아지고 한 가정이 주님의 사랑 안에서 회복되는 일을 더 소중히 여깁니다.
교회는 예배드리는 장소를 넘어,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고 그 사랑으로 서로를 품는 가족입니다. 처음 오시는 분도 편안히 머물 수 있고, 신앙의 걸음을 다시 시작하는 분도 함께 걸어갈 수 있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랍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 주님은 우리를 어두운 세상 속으로 빛으로 보내셨습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니” — 어둠을 밝히시는 그리스도의 생명을 삶으로 전합니다.
그 빛을 함께 비추며 한 영혼을 사랑으로 세워가는 생명의 공동체입니다.
복음의 빛으로 사람을 살리고, 예수님의 제자로 세워가는 교회
세상의빛교회는 세상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여 예수님을 믿게 한 후, 예배와 성도의 교제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고, 말씀과 다양한 신앙훈련을 통해 예수님의 제자로 변화되어, 성령님의 인도로 교회와 세상 속에서 봉사와 선교적 삶을 실천하는 성도가 되게 한다.
말씀을 듣는 데서 멈추지 않고, 삶으로 순종하며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갑니다.
가까운 이웃부터 열방까지 복음의 기쁨을 전하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꿈꿉니다.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며 위로와 돌봄, 나눔과 섬김으로 사랑을 구체화합니다.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복음 안에서 성장하고 사역자로 세워지도록 훈련합니다.
말씀을 기준 삼아 생각과 관계와 선택이 새로워지는 변화를 추구합니다.
다음세대가 말씀과 기도 안에서 믿음의 뿌리를 내리고 세상의 빛으로 자라게 합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따라 교회와 세상 속에서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갑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요 8:47)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 (눅 19:46)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요 4:24)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마 28:19)
“각 사람을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골 1:28)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엡 4:12)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행 1:8)
말씀과 기도, 찬양과 교제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서로를 세워가는 시간입니다.
한 주의 중심을 하나님께 드리며 말씀과 찬양으로 함께 예배합니다.
성경을 차근차근 배우며 말씀 위에 삶의 기준을 세워갑니다.
하루의 시작을 기도로 열며 교회와 가정, 세상을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처음 오시는 분도 부담 없이 예배에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예배 후 서로 인사하며 믿음의 가족으로 함께 걸어갑니다.
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 현대로813번길 26에서 예배드립니다.
작은 예배에서 시작된 세상의빛교회의 걸음입니다.
경기도 화성시 동탄 소재 가정에서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설립 당시 교회명: 처음만나는교회 / 등록 성도 8명)
오사카 카리스채플 나바리 NCMN 5K 구제사역 단기선교에 참여했습니다.
말라위 Ben Phiri NCMN 5K 구제사역에 참여했고, (구)처음만나는교회에서 (현)세상의빛교회로 교회명을 변경했습니다.
아르헨티나 Quinta Betel NCMN 5K 구제사역 단기선교에 참여했습니다.
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 현대로813번길 26에 예배당을 임차하고 입당했습니다.
한 지역에만 머물지 않고 땅 끝을 향해 나아가는 교회입니다.
카리스채플 나바리 NCMN 5K 구제사역 단기선교
Ben Phiri NCMN 5K 구제사역 단기선교
Quinta Betel NCMN 5K 구제사역 단기선교
작은 시작이지만, 복음의 빛은 멀리 흘러갑니다. 세상의빛교회는 오늘도 한 사람을 사랑하고, 한 가정을 세우며, 한 지역을 밝히는 교회로 걸어가겠습니다.
처음 방문하시는 분도 편안히 찾아오실 수 있습니다.